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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사려고 코딩하는 코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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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8일 2020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SW) SSAFY 5기 인터뷰를 보고 왔습니다.

제 면접 시간은 2020년 12월 8일 오전 11시 35분입니다.

전주에서 새벽 5시 50분에 일어나 시험장까지 갔습니다.

정말 아침에 춥더군요.

 

 

 

COVID-19 감염예방에 힘을 쓰고 있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 사무국.

 

 

인터뷰 전까지 COVID-19 감염 예방 문자가 온다.

 

 

인터뷰 전 문진표도 작성하고 가야 한다.

작성안하면 인터뷰 입장 제한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SSAFY 인터뷰에 잠가하면 소독 키트를 준다. 손세정 물티슈와 포스트잇, 볼펜이 들어 있다.

 

 

SSAFY 인터뷰 참가기념 포스트잇.

 

SSAFY 인터뷰 참가기념 포스트잇2.

 

 

이 비닐에는 짐을 넣으면 된다.

가방이라던지 외투 등.


보안서약 때문에 과정이나 주제, 내용들을 말할 수 없다.

일단, 인터뷰 지역은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이라는 서천에 있는 곳에서 진행이 됐다.

물론, 나도 서천으로 갔다.

전주에서 익산으로 가는 무궁화호 타고, 익산에서 동탄역까지 SRT 탔다.

동탄역에서 H1 버스를 타고 빅마트 앞에서 내려 걸어갔다.


복장

복장은 나는 정장을 입고 갔다. 근데, 정장이 아닌 사람들이 많았다. 슬렉스에 무지 티에 코트나 니트를 걸치고 온 사람들도 있다. 복장은 아래에서 골라서 입고 가기.

 

상의 : 셔츠, 무지맨투맨 다른 것은 못봤다.

하의 : 슬랙스, 청바지 -> 트레이닝복은 없었다.

신발 : 운동화, 로퍼, 구두


CT 시험

SSAFY에서 서류 통과하고, 적성검사를 보는데 형평성을 위해 오프라인으로 CT 시험을 또 치룬다.

12분에 2문제.

나는 2문제에서 소문제 7개밖에 못풀었다.

 

인터뷰는 PT와 자유 주제 Q&A로 진행된다. 한 15분 정도인가? 걸린것 같다.

COVID-19로 인해 비대면 화상 면접으로 진행됐다.

화상 면접을 하면서 면접관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불편했고, 의자가 너무 높아 화면에 맞추기가 어려웠다.

인터뷰실 안에는 너무 더웠고 긴장감을 더해 땀이 송골송골.

이번 인터뷰에서는 준비를 많이 못했고, 내가 했던 인터뷰 중 가장 만족스럽지 못한 인터뷰다.

제대로 준비를 하지 못해 말도 더듬고 후회스러운 인터뷰.

이번 기회로 인터뷰는 확실히 준비하자는 교훈을 얻었다.

 

6기에 지원하시는 분들도 화이팅

 

이번 SSAFY 합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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